안녕하세요! 크리스입니다 ^ ^
일주일 중 가장 행복 한시점! "금요일 퇴근직전" 이지 않나 싶어요!
그런 행복한 기세를 몰아 저 또한 개인적으로 행복한 소식을 하나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쓰고있어요!
제가 드디어!
"팔로 200이 됐습니다!"
(박수소리)(박수소리)(박수소리)(박수소리)(박수소리)(박수소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스티밋을 시작하고 정확히 보름 하고 하루가 지났네요.(가입은 1월초에 해놨었지만요) 이렇게 신선하고 참신한 SNS를 접하고 그에 빠져 정신없이 보름을 달려온 거 같아요.
사실 스팀잇을 하기전에 저는 개인적으로 네이버블로그도 운영을 하고있었고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전부 섭렵(?)했었죠. 하지만 부질 없더라구요. 단순 킬링타임일 뿐 시간이 지날 수록 남는게 없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아 SNS계를 떠나야겠다"
라고 다짐하고 전부 아이디를 삭제하고(아 블로그빼구요^ ^) 안하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금단증상이 나타났어요. 자꾸 불안하고 나만 혼자 동떨어져 사는 것같고 시대에 뒤쳐저가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었어요.
시간이 지날 수록 언제 그랬냐는 듯이 무덤덤 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알게된 스팀잇! 이건 마치 혁명과도 같았어요. 보상시스템을 주축으로 서로서로 돕고 똘똘 뭉쳐지는 이 생태계가 마법처럼 저를 끌어당겼죠.
그래서 이거다! 싶어서 하게 된거같아요.
아마 저같은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 ^
무튼 스티미언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도움 정말 많이 받았어요) 저도 열심히 성장하여 많은 도움을 듬뿍듬뿍 줄 수 있는 크리스가 되겠어요!+_+
모두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시길 바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저녁 함께 드시길 바랄게요!~
p.s
사실 제가 할 처지는 아닌 것 같지만, 소소하게 이벤트를 조심스럽게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어서요..ㅠㅠ
아시는 분은 간략하게나마 설명 가능할까요?
Ex) 주사위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