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입니다🤠
옛말에 “티끌모아 태산” 이라는 말이있어요.
하지만 TV에서 박명수씨는 “티끌모아 티끌” 이라고 했죠. 아주 공감 합니다. 공감하지 않을 수 가 없었죠.
직장에 다녀 월급을 모은다고 가정 합시다. 저축을 한달에 100만원씩 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1200, 10년에 1억2천입니다(현금을 고스란히 가지고만 있는다고 가정 했을시). 하지만 한달에 100만원 저축하기도 만만치 않는 다는걸 다들 아실거에요
어린시절
저희집은 매우 부유했어요. 아버지가 건축회사를 운영하셨으니 남부럽지 않을 정도였죠. 98년 IMF가 터지고 회사는 하루아침에 문을 닫게 됐어요.
사실 이젠 잘 기억도 안나지만 초딩때는 부족한게 없었던거같았는데, 아버지 사업이 힘들어 지고 나서
모든 생활이 힘들어졌어요. 종종 집으로는 채권자들이 찾아들곤 했죠. 특히 고딩때 한참 수능을 앞두고 예민해져있는데 빚쟁이들이 찾아오면 정말 말로 표현 할 수없을 정도로 힘들었죠.
그때 부터였던거같아요.
“돈 번다. 내가 꼭 돈 엄청 벌어야 겠다”
라고 마음을 먹게 되더라구요.
돈이 돈을 번다
열심히 죽어라 공부하고 아르바이트하고, 취직을 해서 일을 해도 사실 돈은 크게 되지 않아요(물론 예외도 있어요) 앞서 말했듯이 1억을 버는데 10년이 걸리죠. 하지만 그다음에 1억이 2억이 되는데 또 10년이 걸릴까요??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 시간은 훨씬 단축 될 거에요. 왜냐하면 벌어왔던 1억의 현금을 투자해서 내가 실질적으로 벌어들이는 금액에 투자수익이 더해지기 때문이에요(물론 항상 예외는 있습니다).
“Snowballing effect” 눈덩이굴리기 효과
그래서 1억은 10년이 걸렸지만 2억은 7년, 3억은 5년..
이런식으로 벌어들이는 돈의 시간이 줄어 드는 거죠.
처음은 100만원이라는 티끌(?)로 시작 하지만 나중엔 월1000(태산)씩 저축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다는걸 말하고싶어요.
물론 처음부터 돈을 많이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이미 출발선이 다른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 할 순 없잖아요. 중요한 사실은 나는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을 한다는 거니까요.
“티끌모아 티끌” ? 아주 공감해요 그리고 인정도 합니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저는 티끌이라도 모아보려해요 그것이 비록 태산은 안될지라도 “중산” 정도는 될테고 그 “중산”이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