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입니다!🤠
이번달에만 비행기를 3번째 타고 있네요.. 왕복으로 따지면 6번이죠..
출장으로 한달에 제주도만 3번씩 가는데 정말 밥벌이 하기가 녹록치 않네요..ㅠㅠ
어릴땐 비행기 한번 타보는게 소원(?)이었는데, 호주 워홀을 시작으로 아주 원없이 타고 다니네요.
누군가는
회사경비로 비행기도 타고, 좋은거 아니느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충분히 그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한두번일때 좋은거지 매주 탄다고 하면 정말 고역이더라구요..ㅠㅠ
날씨가 좋아 한숨 한번 푹 내쉬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해요~
사실 날씨보다는 “상승장”이 더..ㅎㅎ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스티미언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들겠지만 모두 화이팅 해서 보람찬 하루 만들어 봅시다!🤠
비행기 이륙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조금 하소연 해봤어요..ㅎㅎ 크리스는 저녁에 다시 올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