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T E E M I T
By Chris
고진감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찾아오다. 어렵고 힘든 일이 지나면 즐겁고 좋은 일이 오기 마련이다.
한가한 주말을 맞이하여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아니 주말 때문이 아니라 그냥 요즘 운동이 일상인 삶을 살고 있는 크리스입니다..(허허)
"고진감래" 라는 말이있어요. 운동을 하고 난 이후에는 운동했던 부위의 근육의 자극(과 상처)으로 인한 근육통이 와요. 간만에 무리한 운동이나 육체를 많이 쓰는 일을 하고 난 다음날에는 어김없이 근육통이 찾아오곤 하죠?~ 우리는 흔히
아.. 알배겼다.
라곤 하죠..ㅎㅎ 인간의 육체는 정말 신기한게 이렇게 근육에 알이 배기고 난 이후에 충분한 담백질 섭취를 해주면, 근육이 회복 되면서 더 커지고 강해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웨이트 트레이닝은 그런 원리를 이용하여 몸을 만드는 운동이죠! 그래서 운동을 다녀온 이후 다음날 내가 운동했던 부위의 근육이 많이 아프다면
아! 나는 올바르게 운동을 잘 했구나!
라고 생각하며, 그 고통을 즐기게 되는 것이죠! 왜냐하면? 고통이 지나간 이후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몸이 되니 말이에요!~
여기서! 고진감래 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ㅎㅎ
자! 코인으로 넘어가 볼까요?
코인에서 고진감래(?)
코인에서도 아주 지독한(?) 고진감래가 있죠.. 힘든 하락장을 이겨 내면 결국 달달한 폭등이 온다? 누가 뭐래도 저는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기대심리가 없다면 저는 진작 모든 코인을 털어 내고 다시는 이 시장에 발을 들이지 않았을 거에요.
운이 아주 좋게도 저는 작년 11월에 코인에 대해 알았고, 소액 투자를 시작하여 어마어마한 상승장의 수혜자 임과 동시에 상승에 못지않게 크게 하락을 하여 많은 손실을 본 투자자에요. 그때 투자를 하며 함께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를 하며 미래의 가치를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큰 손실을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끝엔 분명 열매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열심히 공부하며 코인을 가지고 있어요~
옛말 틀린거 하나 없다고하니 한번 고진감래가 실현되는 날을 우리모두 맞이 해 봅시다! 지금 많이 힘든 시기지만 일희일비 하지 말고 차분하게 기다려 봐요!
저만의 코인 좌우명(?)이 있어요.
중요한 것은 현재의 가격이 아니라 코인의 개수다
요즘엔 포스팅을 하는데 왜이렇게 대문 욕심이 나는지.. 글을 쓰기전에 대문만드는데 1시간씩 걸리더라구요.. 지금 저 대문도 수많은 실패작들을 휴지통에 버리고 결국 만들어넨 1시간짜리 대문이에요.. 이거 무슨 웩더독도아니고. 감각도 없는 디자인에는 또 왜이렇게 욕심이 나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ㅎㅎ
스티미언을 위한 모자를 판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