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입니다🤠 보시는 장면은 맞습니다. 영화 “부산행”의 한장며....ㄴ 이 아니구요! 제가 대전 출장 갔다가 서울로 복귀하는 KTX입니다ㅎㅎㅎ 이자리 서서 이 장면을 보았더니 불현듯 영화 부산행이 떠오르더라구요
좀비란
없습니다ㅎㅎㅎ 적어도 지금까지는요. 좀비가 세상 어딘가에 있다면 영화를 많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달안에 인류는 거의 좀비로 물들어 버릴 거에요. 그만큼 감염 및 전염성이 지독하게 빠르니 말이죠.
제가 좀비를 좋아하고 관심도 많아서 좀비소재의 영화는 거즘 다 본거같아요! 대부분이 똑같죠. 알수없는 원인 또는 인간 의학기술 실패의 잔해물로 인해 좀비가 생겨나고~ 급속도로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고 결국 인류의 극소수만 살아서 생존게임을 펼치다가, 결국 주인공도 죽던지 아니면 해결방법을 찾지 못한체 영화가 끝이나죠.
생존방법
은 역시 없습니다ㅎㅎㅎㅎ 죽여도 죽지 않은(머리통을 자르지 않는한) 무한한 생명력과 동물적 감각 및 인간을 뛰어넘는 신체능력!
살아남을 자신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제가 혼자 정말 이런 상황이 발생 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봣는데!(저도 참 또라이죠?..ㅎㅎ) 좀비가 나왔다는 기사나, 그런 낌세가 포착이 되면! 코스트코에 가서 당분간 먹을 식량과 생활필수품을 몽땅사서 인적이 드문 산속 같은 곳에 방공호를 미리 만들어놓고 쟁여놓는 거에요! 그래서 거기 딱 틀어 박혀서 나오지 않은게 가장 생존률이 높은 방법이에요!
자신이 영화속 주인공이 아니라면요.. 주인공은 안죽는거 아시죠?ㅎ
치료제 개발
은 역시 불가능 합니다ㅎㅎㅎㅎㅎ(좀비가 세상에 나오면 그냥 노답..) 모 영화에서는 치료제를 개발하죠!! 어떤 방식이냐 함은!
좀비의 바이러스도 결국 숙주에 기생해서 번식하는 방식이기에 건강하고 기생하기 좋은 숙주를 원하게 되죠(모영화에서..) 그래서 일부러 주인공이 자신의 몸에 치명적인 병원균을 소량 주입해서 좀비로부터 공격을 안받게 되는데요! 이 방법을 이용하여 좀비바이러스의 치료제를 개발하게 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영화를 상당히 인상적으로 봤어요. 여태 이런 해결책을 내놓은 영화가 없었거든요🤠
마치며
항상 좀비가 나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며 사는 생존욕구가 아주 강한 크리스의 쓸데없는 글이었습니다!
이밖에 자신만의 생존방법이 있으시다?! 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참고하고 미리 준비하게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