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대급으로 길었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물론 저는 휴일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주말부터 연구실에 나와서 조금씩 일을 했습니다만,
마음의 여유가 사라진 건 사실이네요.
출처: 연합뉴스
지난달 말에 스티밋에 가입한 지 1년이 지났고,
명성도가 56이 되어 뉴비의 기준을 지나게 되었네요.
그리고 300명이 넘는 분들께서 팔로우를 해주셨습니다.
물론 허수가 많겠지만요
가입하고 근 7-8개월을 눈팅만 하다가
다시 글을 쓰게 된지 4개월 반,
중고 뉴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