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지하철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합니다. 지하철에 본 좋은 글을 소개합니다.
1. 열매(지하철격언)
평소에 회사출근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매일 이용하는 지하철 벽면액자에 좋은 글이 있어 잠시 멈춰서서 읽어보고 좋은 말이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읽어보세요.
2. 열매가 익기전에는 모른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맞는 말같습니다. 악한사람이 잘되고, 선한 사람이 잘못되는 경우를 보면서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읍니다. 이 글을 읽고 결국에 악한 사람은 악한 열매를 선한사람은 선한 열매를 맺게 되는 이치를 깨닫게 됩니다. 또 하나는 하루하루의 삶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닌 최종 열매를 바라보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의 교훈
- 악한사람은 악한 열매를, 선한사람은 선한 열매를 맺는다.
-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일희일비 하지말고 목적(비젼)을 바라보는 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