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100년된 가옥안에 새로운 스타벅스가 생긴다 ?!
스타벅스는 지난 6월 30일, 일본 교토 니넨자카에 새로운 스타벅스 지점을 오픈했는데요. 지금까지 그 지역의 전통을 살린 인테리어를 선보인적은 있었지만, 이처럼 내부를 다다미, 실크 쿠션, 일본 정원을 전통 그대로 따른것은 처음입니다.
매장이 들어선 이 집은 지어진 지 100년이 넘은 2층 가옥입니다. 또 특이 한것이 이 지점은 간판이 없습니다. 그대신 스타벅스의 로고가 그러진 포렴을 걸고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번에 이슈된 스타벅스말고 항구 도시인 후쿠오카에 있는 다자이후 스타벅스 또한 인기 몰이를 하고있는데요. 유명 건축가인 쿠마켄고가 설계한 친환경인 매장이랍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독특한 문양인 모습인데요. 이곳은 매년 약 2백만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디자이후 신사와 근접합니다. 여행중 한번쯤 들려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교토의 새로운 포토존이 생긴다. 인스타주의보!!
- 후쿠오카 다자이후에도 있다.
- 특색있는 텀블러가 나올것인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