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텃밭을 한다니 멀리 사신 어머니가 코치를 해주십니다
이번주말엔 쪽파를 심어야겠습니다~
이렇게 어머니랑 얘기할 꺼리가 생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심한 아들은 한달에 한번이나 겨우 전화를 드리는데
요즘 어머니랑 이렇게 카톡을 주고 받으니... 그동안 제가 너무 무심했구나 후회가 듭니다
부머님이랑 얘기 꺼리 만드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말에요
더 자주 연락 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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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엔 쪽파를 심어야겠습니다~
이렇게 어머니랑 얘기할 꺼리가 생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심한 아들은 한달에 한번이나 겨우 전화를 드리는데
요즘 어머니랑 이렇게 카톡을 주고 받으니... 그동안 제가 너무 무심했구나 후회가 듭니다
부머님이랑 얘기 꺼리 만드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말에요
더 자주 연락 드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