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내 오는 장마철,,
괜시리 기분이 울적해지ㄱㅣ도하는 , 무기력해지는 요즘
자다가 친정부모님이 오셧어용 반찬 가득 들고오신어무닝ㅎㅎ♥
저도 드릴수잇는건 죄다챙겨드리고ㅎㅎ
차타고 친정집 고고씽~
뭘먹을까 고민하시다가 경동시장에서 사오신 막창과 갈매기살ㅎㅎ 오예
둘째가 때마침 잠들었네요:)
역시.. 비오는날 다같이 먹으면 진짜 그거만큼
행복한게 없죠 ㅎㅎ
마무리는 아빠표 김치볶음밥 크~~ 저많은밥을 모두다, 먹었다는사실,,
먹은지 세시간이지낫나요
감자전을 해먹었어요ㅋㅋㅋ임산부를말려주시오
배부르다면서 다같이ㅎㅎ즐겁게 먹고!
집에왔습니당
역시 친정이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