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이 정말 덥습니다
장마의 시작이더니,
오늘은 그래도
습하기만 조금 그렇고 날도 괜찮네요~
요샌...계속더웠어서 입맛도없고
더위를먹었는지. . 끼니를거르려고 하고 그랬었는데요
시장에서 닭한마리를 사다가 ㅎㅅㅎ
백숙을 끓였어요ㅎㅎㅎㅎ
남편도 딸들도 저도 모두모두 몸보신할수있는 시간이되지않았을지...
닭이 무진장컸어요ㅎㅎㅎㅎ
요리프로그램 에서처럼 예쁘게는
못차렸지만... 맛이더중요하기에~~
신랑이 입덧을하는 절위해. .
여러가지 반찬들을 퇴근길에 사왔어요ㅎㅎㅎㅎ
넘넘 맛잇게 폭식했던 저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