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화폐 투자를 누가 투기라 하는가?/cjsdns
나는 농사 꾼이다.
농사를 업으로 한 햇수가 적지 않다.
농사를 지어 본 사람이라면 알리라
농사가 얼마나 힘들고 끈기가 있어야 하는지
암호 화폐 투자 또한 농사다.
암호 화폐 생리를 보면 이건 농사다.
그것도 남들이 시도해보지 않은
리스크가 많은 특용작물 농사나 다름없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농사 시도를 하면
주변에서는 일단 따가운 시선이다
같이 시도해보자고 이야기하면 정색을 한다
이런저런 이유 못하는 이유 안 하는 이유 많다
그러다 잘못되기라도 하면
거봐라 잘난 척하다 꼴좋다며 비아냥은 홍수 이루며
손가락질해대는데 서로 나선다.
그게 농사고 앞서가는 이 시대 농사꾼의 모습이다.
그러나 각고의 노력 끝에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다
성공하여 대박이라도 치면 너도 나도 덤빈다
말려도 덤비고 모두가 같은 농사지으면
그 또한 위험이니 아니라 해도 자기랑 원수 졌냐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왜 말리냐고 할 때는 할 말이 없다.
울며 겨자 먹기로 도와주어 잘되면 모두가 좋은나
잘못되기라도 하면 덤터기에 온갖 비아냥이다.
그래도 위험을 무릅쓰고 늘 새론 운 농사꾼은 나타나고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발전한다
암호화폐 또한 농사나 다름없다.
많은 리스크를 안고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황무지를 개간하면서 각고의 노력으로 질시를 견뎌가며
새로운 작물 씨앗을 한알 한 알 정성스레 심는 것이다.
수확의 기쁨은 기대는 있어도 약속은 없는 것이다.
아무도 안 해본 새로운 농사를 짓는 것이다.
도전 정신없이는 못하는 위험을 감수하고 하는 것이다.
한 알에 콩 한알의 벼 한알의 조 한알의 옥수수 심는 심정으로
한 닢의 코인에 정성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다.
제 아무리 잘난 농사꾼도 하늘의 도움 없이는 안 되는 법
정성스레 씨앗 심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농사꾼에게
누가 투기라 하고 사기라 하고 다단계라 하고 도박이라 하는가
앞서가는 암호 화폐 농사꾼인 우리를 향해 시기의 눈길은
질소 거름이 되고 인산칼슘이 되어 튼튼 무럭무럭 자라리라.
위험을 무릅쓰고 나서는 우리에게 시기 질투는 축복이 되리라.
누군가는 지어야 하는 농사 힘들어 모두 피하려는 농사
우리가 짓고 있으며 우리의 손에 새 시대가 달려 있으니
시대를 먹여 살린다는 자긍심으로 오늘을 일구어 가자.
님의 기 북돋음 천운 이미지로
오늘도 늦게까지 기운 펄펄 내는
청평에 천운
그저 감사함으로 오늘도 마감 하며
스티미언 모두의 성투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