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분투/cjsdns
해 넘어가고 어두워진 밖을 보니
문득 이 단어가 생각난다.
고군분투 [孤軍奮鬪]
여러분들은 오늘 고군분투하셨습니까?
뭔가 자랑스러워야 할거 같은 말이, 일이
반복 대다 보면 왕따 내지는 외면당하는 기분
그 기분 아시는 분 아니 느끼는 분 계신가요?
인생 짧다는데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분
댓글로 한풀이해주시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작은 복이라도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사전적인 용어는 아래와 같은데
느낌은 묘할 때가 있습니다.
고군분투 [孤軍奮鬪]
적은 인원이나 약한 힘으로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내다
청평에서
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