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 참여하면서 스팀의 기능적인 면은 아직 잘 모르지만 일어나는 현상에서 매우 긍정적인 면을 봅니다.
88올림픽을 전후해서 이어령 교수가 이야기하던 다이나믹 코리아를 요즘 나는 스팀에서 다시 봅니다. 내게 스팀을 전이 시켜준 님도 스팀의 전파를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데 나보다 조금 일찍 오신
님의 맹활약과 그외 많은 분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보면서 나역시도 자극을 받습니다.
님의 글중에 스팀잇 소개후 보람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이란 제목에 글에서 젊은 사람에게 스팀을 전파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다는 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스팀이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국가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하는 그런 스팀이 되겠구나 대한민국이 다시 다이나믹한 세상을 만들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며칠 전 스팀과 인연을 맺은 몸이 불편한 친구가 사진이 업로드가 안 된다고 해서 작업이 끝나자마자 가서 문제 해결을 해주고 늦은 시간에 돌어오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스팀을 잘만 활용하면 국가도 해결하기 어려운 소외된 계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국가도 못하는 복지를 스팀이 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굴삭기를 불러 작업을 해서 작업일지나 써야지 했는데 님의 글을 읽고 작업일지는 접습니다. 스팀을 알게해준
에게 감사드리며 어느 광고 카피를 흉내 내봅니다. 정말 좋은데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데 알릴 방법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