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은 이야기가 되겠지만 스팀 잇의 투자를 하자/cjsdns
스팀잇을 하다 보면 참 재미있는 현상들을 많이 본다.
그중 하나가 투자에 관련된 이야기다.
스팀잇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각자가 모두 다르겠지만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은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데
그중에서도 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스팀잇을 좋다고 하는 분들과 이런저런 이유로 싫다고
심하면 스팀잇이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까지 있다.
그런 사람들마저 함께하고 있는 곳이 스팀잇이다.
그런데 들여다보면 이유는 다 있다.
나름의 이유는 본인들 입장에서는 다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니
굳이 여기서 말하고 싶지는 않고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투자의 관련한 이야기다.
그럼 스팀 잇이 좋다고 하는 분들을 보면 스팀 잇에서 투자의 관한
정보나 지식을 습득을 하고 나가서는 포스팅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소득을 올리거나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대부분이며
적 게던 많게든 능력껏 스팀잇에 엄밀히 말해서 파워업을 해오거나
해가는 분들이다.
반면 스팀잇이 나쁘다거나 이런저런 이유의 불만족을 들어내는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자신의 행동이 어떻다는 것은 모르고 남에
행동에 문제 제기를 하고 심한 경우 해서는 안될 말들도 꺼내 놓는다.
그런데 나는 다 좋다고 치고 오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불만 있을 수 있고 성질에 안 맞으면 욕도 할 수 있다고 보고 사람이니
욕심도 낼 수 있다고 보자 그러나 기본은 스팀잇을 위해서 아니면
스팀잇 생태계를 위해서 무엇을 했거나 하고 있는가이다.
나는 잊을 수 없는 말이 있다.
스팀잇을 엄청 걱정하고 스팀잇을 위하여 엄청 대단한 노력을 마치
자신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없으면 스팀잇이 망할 것처럼
이야기하고 고래들을 실컷 욕하고서 스팀 잇은 망해야 된다고 한다.
그리고 하는 말
나는 돈 주고 파워업 한 거 없으니 스팀잇이 망해도 손해 볼 거 없단다.
참 훌륭하고 똑똑한 분들의 이야기다.
그런데 불만은 왜 생기나.
불만의 알갱이는 정말 무엇일까?
나는 어려운 말은 모른다.
자신을 자신이 생각한 것만큼 대접을 못 받아서 그런 것이다.
사람은 다 상대적이다.
대접을 받고 싶으면 대접을 해야 하는 것이다.
오늘 이야기의 본질은 스팀을 하는 분들 대부분이 스팀보다는
다른 암호 화폐에 투자를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물론 어디에 투자를 하던 그건 자유이다.
그러나 내가 바라는 건 스팀잇에 말로만 애정을 표현하지 말고
실체적으로 투자를 해보면 어떤 가이다.
불만이 많은 분들은 불만이 많은 대로 투자를 해서 환경 개선을
해가고 본인이 고래가 되어 보면 어떨까 싶다.
정말 그렇게 스팀잇이 걱정이 되고 스팀잇을 위한다면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 반만 스팀을 사서 파워업을 해보면 어떨까 싶다.
스팀의 투자하는 사람들 나름 생각이 있어 위험을 안고서 투자를
하는데 그 리스크를 같이 안아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최소한 몸담고 있는 스팀잇에서 나는 돈 주고 파워업 한 거 없으니
스팀 잇이 망해도 손해 볼 거 없다. 이따위 소리는 하지 않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세상에는 어느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사람 없다.
바보 멍청이 같아 보여도 그의 부모에게는 가족에게는 소중하고
귀하디 귀한 존재다. 스티미언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아무리 멍청해 보여도 욕하거나 막말하는 사람보다는
훨씬 낫다.
바보 같은 이야기가 되겠지만 스팀 잇의 투자를 하자
불만이 있으면 있는 대로 좋으면 좋은 대로 스팀 잇의 너도 나도
조금씩 투자를 하다 보면 서로 욕할일도 반목할 일도 없어지리라
세상에 제새끼 제 형제 이쁘다 하며 귀여워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면 싫다고 할 부모나 형제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스팀, 스팀잇 그거 알고 보면 스티미언인 우리들의 자식이고
형제인 것이다.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다.
그러 하니 우리 더욱 사랑하자.
내가 사랑하고 네가 사랑하면, 크지 말라 어느 누가
고사를 지낸다 해도 무럭무럭 자라리라
비가 내리니...
청평에서
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