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원한 곳을 찾아 갑니다/@cjsdns
지난주에 사정이 있어 못 왔다는 그 손님들이 오늘 오신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해서 그 계곡으로 갑니다.
오늘은 물에 들어 가서 풍덩도 해보고 여름나기에 진수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인데 작년보다 얼마나 더 커있을지도 궁금해지네요.
작년까지는 꼬맹이 였는데 올해는 어떨지 말로는 엄마보다 더 크다니
기대가 많이 되네요.
품속 아이일적부터 봐온 아이들인데 대나무 자라듯 하는 아이들
쑥 자라니 바라보는 마음 뿌듯합니다.
여자 아이들이라 이제 더 크면 쑥스러워 이 제 안 갈래요 할지도 모릅니다.
옥수수 쪄놓고 수건까지 준비해서 갈 준비를 완료 하고 있는데
이제 거의 도착할 때가 되어 가네요.
계곡에 가면 그 시원함 그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