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할 가치도 없기는 하나.../cjsdns
익명 계정으로 떠들어 대는것에 대꾸하는것도 실은 낭비다.
대꾸 할만한 일고의 가치도 없다.
그러나 이제는 짱짱맨 과 증인
까지 들먹
거리며 이런 행동을 하는 모습이 안스러움을 넘어 한심하다.
어느분의 말처럼 너나 잘하세요,가 답인데 숨어서 이런식의
글을 쓰는 분은 그간 다중이를 맹열히 비난하던 분들의 좋은
충고감이 될만한데 아직은 말씀들이 없으시니 조금 의아
하기는 합니다.
이런글을 보고 짱짱맨 과 증인
에게 사실 확인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할정도로 속 좁은 인간이 되고 싶지는
않으나 이렇게 추한곳에서 고명하신 두분의 이름이 오르 내리니
오히려 내가 대신 정중하게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말씀중에
"평가는 니들이 하는게 아니야 대중들이 하는거지"
예! 옳은 말씀 입니다.
그러니 님도 이렇게 숨어서 떠들면서 자신을 파괴하지 말고
양지로 나오셔서 당당하게 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중은 욕하는 사람 잘못을 지적만 하는 사람만이
대중이 아니라 님을 질책하는 분들도 대중입니다.
사람은 살다 보면 잘못도 하고 반성도 하고 그럽니다.
잘한다고 옳다고 철썩같이 믿고 한일이 나중에 보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비일 비재 합니다.
그래서 확언 단언이 힘든것이 세상살이 입니다.
그런 연유로 남에 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했습니다.
잘 뿌렸어도 짓밟아 버리면 거둘게 없습니다.
자기것 짓밟는것이야 뭐라 할바 아니라 할수도 있지만
남에것을 이렇게 짓밟아대면 안되는것 정도는 학교교육
이전에 밥상머리 교육입니다.
반면교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가 그렇게 나쁜짓을 많이 했으면 그것을 통해서 반대로
나는 잘 해봐야지 하는것이 옳지 이런식으로 까대기를 해대면
얻는것이 있나요. 정신적으로 더욱 황폐해지는것이니
이쯤에서 멈추시는것도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어느 사이 타의에 의해서 양아들로 호칭되는 벤티님에게도
미안한 마음 전하며 이런 입초사는 시기 질투도 한몫끼어
있는법이니 기분 언잖아도 인내하며 성실히 스팀잇 하셔서
크게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숨어서 이말저말 하시는 분도 자신을 생각할때는 잘
났다고 생각하실터이니 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이런일은
그만 하시고 스티미언으로서 긍정적인 미래 설계를 하시기
간곡하게 바랍니다.
님은 내게 "같은 양아치 인증일 뿐이라고 노인네야" 하며
함부로 말하나 나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이건 내가 인격적으로 훌륭해서가 아니라 님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기에 그렇습니다.
나는 나이를 먹어서 욕좀 먹는다고 인생이 크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욕을 먹으면 내가 세상을 잘 못살았구나 하면됩니다.
그러나 젊은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분을 참지 못하고 더욱
화를 키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나도 젊어서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그 분을 잘못 삭이면 인생을 그르칠수있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나이 먹은 사람들이 해서는 안되는 일이
젊은 친구들을 그런곳으로 밀어 넣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젊음 참 좋은것이고 큰 재산 입니다.
함부로 헛되이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오늘도 충고의 말이 되어 썩 기분 좋게
보이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이글 보고서 이럴수도 있습니다.
이 늙은이야 너나 잘해 남 걱정 말고!
그렇지요.
실은 나도 남 걱정 할만한 처지는 아닙니다.
그러니 내가 이런 걱정 안하도록 님이 해주시면
어떨까요?
사실 님이 이러시면 난 안타까워서 못 본척 할수가
없거든요. 그러니 부탁 드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청평에서
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