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면피/cjsdns
우리 집 옆에 있다.
철면피...
약속도 필요 없고
항의도 필요 없다
사정을 하니
봐달라는 말만 한다
새벽 5시부터 들리는 소리
파이프 던지는 소리
그라인더로 쇠 자르는 소리
어디엔가 못 박는 소리
귀가 안 맞아
망치로 두드려 맞추는 소리
천지가 진동을 하는 듯한데
정말 미치겠다.
내가 예민한가...?
청평에서
천운
철면피/cjsdns
우리 집 옆에 있다.
철면피...
약속도 필요 없고
항의도 필요 없다
사정을 하니
봐달라는 말만 한다
새벽 5시부터 들리는 소리
파이프 던지는 소리
그라인더로 쇠 자르는 소리
어디엔가 못 박는 소리
귀가 안 맞아
망치로 두드려 맞추는 소리
천지가 진동을 하는 듯한데
정말 미치겠다.
내가 예민한가...?
청평에서
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