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그림/cjsdns
우리 아버지 그림을 그리신다.
매일매일 같은 그림에 칠하고 칠하고 덧칠을 한다.
한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지겹지도 않으신가 하는 생각 속에 짜증이 날즈음
문득, 무겁게 느껴지는 아버지의 그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