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좋은 사람을 넘어
너에게 알맞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삶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저절로 이뤄지지 않는 사랑을 꿈꾼다.
- 2017년 7월 25일 일하다가 갑자기
p.s.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기록을 삭제할 수 없는 스팀잇에 올릴 정도로(?!) 단단한 마음이다 ㅎㅎ 설령 헤어진다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소중하달까.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준 사람이고, 사랑이다. 그 '다함없음'이 여전히 내게 힘과 절망을 준다. "저절로 이뤄지지 않는 사랑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