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싸이금입니다.
얼마전 조카의 생일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조카의 생파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가족들이 찍어서 보내준 동영상을 보고 아빠미소... 아니...; 삼촌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너는 지금도 여우지만, 커서는 더 이뻐지고 잘나가는 사람이 될거야. 삼촌이 선물도 못 사줘서 미안하다. 하지만 한국 스티미언 삼촌/이모들이 너를 위해 케이크 사는 걸 보테(vote)줄거야. 조만간 삼촌이 맛난거 사서 갈께~ 0
- 중간에 촛불 끌라고 마음이 급했네요. ㅋㅋㅋ
- 기승전 타요... 갠적으로는 여자아이들이 왜 타요를 이리 좋아하는지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