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싸이금입니다.
오늘 외출을 해서 지인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만나자마자 무엇인가 주더군요. 바로 이것입니다.
이 마크가 새겨진 쇼핑백을 주더군요. 받고 나서 헉!! 혹시... 비.트.코.인! 이 들어있는 지갑을 주는 건가?? 이런 망상을 하며 내용물을 살펴봤습니다.
음??? 쇼핑백 안에 천혜향을 넣어줬군요. 그러고나서 다시 쇼핑백을 다시 봤습니다.
음... 바케트 파는 파리 가게 브랜드였군요...
스팀잇 삼개월이면 비트코인 존버러가 될 수 있다는 옛성인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이것도 직업병(?) 이라고 해야 하는 걸까요...?
여러분은 보자마자 무엇으로 보셨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