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식 소품입니다.
지난 주말 저녁 지인 딸 돌잔치가 있어 시내에 자주 가는 금은방에 돌 반지를 보러 가는 길에 눈에 익은 로고를 봤습니다
stockacademy님이 운영하시는 고양이 전용 미용실 예뻐지냥 홍보차 나온 듯 보였습니다. 스팀잇에서 최근 글이 올라오는 걸 봤는데 이렇게 눈앞에 보이니 신기해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차에서 무슨 소리가 나오던데 자세히 들어보니 '스팀잇 또는 네이버에서 예뻐지냥을 검색하세요'라고 하시던데 목소리는 좋았습니다 만 흡사 옛날 계란이 왔어요 빙의 된듯한 톤이... 죄송합니다... ㅎㅎㅎ
가서 인사라도 나눌려다 혹 아르바이트를 섰을 수도 있겠다 싶어 잠시 홍보 구경하다 지나쳤습니다 (아르바이트인가요? 직접 나오신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