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이 좁고 넓음의 문제는 바르고 그름을 먼저 따진 다음에 얘기해야죠. 대다수 국민을 종북으로 규정하고 외적을 상대해야 할 군대를 동원해서 무력제압 한다는 발상은 엄한 체벌을 위해 날세운 칼을 회초리 대신 쓰겠다는 격입니다.
시각이 좁고 넓음의 문제는 바르고 그름을 먼저 따진 다음에 얘기해야죠. 대다수 국민을 종북으로 규정하고 외적을 상대해야 할 군대를 동원해서 무력제압 한다는 발상은 엄한 체벌을 위해 날세운 칼을 회초리 대신 쓰겠다는 격입니다.
RE: 누구냐 어느 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