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를 적어야 할지 고민고민하다가 다들 처음에는 가입인사를 하는것 같아서
저도 냉큼 가입인사 남깁니다.
저는 서울에서 외로이 독거하고 있는 바른 청년(?)이고요
먹고 노는거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스티밋은 SNS기반 블록체인이라고 하던데, 평소 하지 않는게 SNS라 잘 적응을 할지 의문이네요.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Bull`s Eye를 꿰뚫는 법을 알게 되겠죠..
아참 저는 다트를 즐겨하고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가끔 다트 관련해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이건 예전에 시합나갔을때의 저입니다.
신비감을 위해 뒷모습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