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나라인가 이 분야쪽 시행되고 있는 작은 나라가 있죠.
나라명은 생각 안나지만요.
자신의 아디 정보만 있으면 어디에서 어떤 해택이 어떻게 서비스 받는지 일일히 서류 때고 신청하고 그럴 필요가 전혀 없이 전분야가 블록체인에 연결되어 자동으로 처리 되는데 참 부럽더군요.
TV에서도 나오적이 있는데 나라명이 안떠오르네요.
서비스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서비스 받고자 하는 사람들도 그 자격 조건이 되는지 신청부터 참 행정적으로 복잡하고 복지 서비스 같은 것도 알면 받고 모르면 있는지 조차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참 많죠.
RE: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정책과 블록체인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