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가입인증 끝나고 스팀잇의 관련된 글들을 살펴보느라 이제야 첫인사를 하네요
저는 천간()이라고 합니다. 일명 하늘천 방패간으로 하늘의 방패를 편하게 천간으로 인터넷상에서 사용합니다.
가입하게 된 동기는 주변에서 스팀잇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거론되기에 약간 분위기로 가입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아직 스팀잇에 활동 분야는 정해지지 않았고 다른분들의 글들을 읽는 수준으로 이제 첫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SteemIt을 통해 서로간의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