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암호화폐 결제서비스, 코인덕입니다.
코인덕은 온오프라인 암호화폐 결제서비스입니다. 전국에 위치한 300여 곳이 넘는 가맹점 파트너분들과 함께 암호화폐 결제가 실제로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으로 맥주 한 잔을, 김밥 한 줄을, 자동차 한 대를 구매하는 것은 이미 현실입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는다면 '암호화폐로 하루 살아보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출발선에 서며
하지만 '암호화폐로 하루 살아보기'로는 부족합니다. 코인덕은 '암호화폐로 한 달 살기'를 너머 '암호화폐로 평생 살아보기'가 가능하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코인덕에게 300개의 가맹점은 시작점입니다. 그래서 3000 가맹점, 30,000 가맹점을 넘어 그 이상의 무엇을 만들어내기 위해 멈추지 않고 다시 시작합니다.
하지만 코인덕이 혼자 또 다시 출발선에 서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암호화폐 결제 시대의 흐름을 혼자만의 노력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면 너무나 좋은 일이겠지요. 그런데 살아보니, 사람이 사는 사회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돌아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코인덕이 혼자서만 노력한다면, 코인덕이 아무리 어떤 일을 한 들 암호화폐 결제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암호화폐 결제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모아야만 사회가 변하고 암호화폐 결제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겠죠.
STEEMIT과 함께
그래서 저희는 암호화폐 결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사람들이 나타나길 기다리며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다 최근, 외로운 기다림 끝에 암호화폐 결제를 함께 만들 사람들을 만난 것 같습니다. 바로 스팀잇 커뮤니티죠.
최근 께서 개인적으로 만들어주신 스팀페이로, 뜻이 맞는 스티미언들이 선유기지로 모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스팀 결제를 위해 한 곳으로 모이는 스티미언들의 행보를 보면서 마치 어렸을 때 헤어진 쌍둥이 형제를 만난 듯한 기쁨을 느꼈다하면 과장일까요.
뜻이 맞는 짝과 함께 교류하며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앞으로 다양하고 재밌는, 그리고 암호화폐 결제를 앞당기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일을 스팀잇에서 스팀잇과 함께 해보려 합니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