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KIKI입니다.
제목을 보시고 먼가 궁금증이 생기시나요? ㅎㅎ
전세계 곳곳에 있는 여러 불가사의한 미스터리 얘기, 피라미드나 버뮤다 삼각지대, 모아이 석상 등등..
저마다 여러 가설이 존재할뿐 정확하게 설명이 되지 않는 것들이죠.
결국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을때 으레 꺼내는 얘기가 외계인에 의해 이루어진 것들이라는...
미스터리한 여러 유적지와 장소, 외계인에 대한 소재로 많은 영화들이 나오고 지금도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모아이 석상"에 대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모아이 석상은 남아메리카 대륙의 칠레에서 서쪽으로 약 3500km 떨어진 이스터 섬에 있는 석상들입니다.
이 섬에 있는 몇백개에 달하는 모아이 석상들이 과연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여러 가설들이 있습니다.
현재로써 가장 가능성있는 이야기는 1200~ 1500년사이에 섬에 살던 원주민들이 서로 다른 부족보다
더 크고 거대한 석상을 만들어 권위와 명예를 얻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섬에 한때 무성한 야자수가 있었다고 추정되나 멸종되었고 수십톤에 이르는 석상을 어떻게 운반했는지,
석상들이 모두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데 왜 그러한지 또 식인의 풍습에 이르기까지...
이런 여러 궁금증은 아직 연구중이며 이론적으로 사실로 여겨지는 건 석상을 눕혀서 조각했다는 정도라네요.
자 이러한 모아이 석상의 영향을 받아 진행한 미스터리하며 판타지한 제 그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서두가 좀 길었네요, 사실 이게 목적이였는데 ㅎㅎ;;;
첫번째로 미스터리한 기둥
기둥에 여러 문양들로 보아 어느정도 문명이 있었을 듯하고 반짝이는 발광체의 정체가 궁금해 지네요.
두번째, 미스터리한 대지의 문양
다양한 모양들로 이루어진 돌 문양 인데요. 아무래도 저 발광체가 신경쓰이네요.
세번째, 미스터리한 석상
네, 설명이 될만한 단어가 나왔습니다. "골렘헤드" ㅎㅎ(글자가 너무 작아 안보이실려나...)
이제 완전히 미스터리하다고 말하기는 그렇네요. 누가 어떤 마법을 통해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마법력이 지배하는 세계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