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KIKI 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바벨의 탑에 대해 아시나요?
구약성서, 창세기에는 사람의 끝없는 욕망과 탐욕으로 신과 같이 높아지기를 바라며
끝을 알수없는 높이로 거대한 규모의 탑을 건설하여 하늘에 닿으려 했던 사람들의 오만한 행동에
분노한 신이 원래는 하나였었던 사람의 언어를 여러가지로 나누는 저주를 내렸습니다.
탑을 건설하던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언어로 인해 오해와 불신속에서 결국 바벨의 탑은 완성되지 못하고,
각기 다른 세계로 흩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
요즘에는 과학이나 문명이 발전해 금기시되는 영역에 까지 닿으려 할 때도 비유적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 바벨의 탑이 신의 분노로 폭발되는 걸 그려봤습니다.
그분의 손짓한방이면 인간의 탑 따위는 순삭 ㄷㄷ
쿠콰콰콰 쾅!!!
오늘은 또 폭염으로 뜨거울거라네요. 건강챙기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