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KIKI입니다.
어제 스티밋에 올라온 이웃분들의 글들을 보다 지운님의 "그냥 그려" 포스팅에서
오래전에 처음 만화를 배우려 들어갔던 스무살 즈음의 어린시절의 제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만화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으로 배워가던 그때의 나..
오로지 그림과 나만 있던 그때...
어쩌다 지금은 이렇게 많은 걱정과 여러생각들이 머리속을 꽉꽉 채우게 됐는지
모르게 되어버렸네요.
요즘 회사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는데 온전히 그림에 빠져서
작업을 하고 있지 못해서 그런지 더더욱 옛날의 제가 생각이 나네요.
지운님의 글에서 다시금 기운을 차려 봅니다~ 화이팅 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