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는길에 들린 중국집
상호명이 중국집인데 여기 런치에 고추잡채밥이 팁까지 10불이면 먹고 맛도
내가 좋아하는 맵고 짜고 기름진 맛이라 ㅋㅋ 집에 오는길에 들려서 먹고 오기로 함
나의 면사랑은 어떡하나.. 다이어트는 여기서 포기하고
일단 먹고 보자 ㅎ
잡채랑 밥이랑 먹다가 면 다먹으면 남은 밥은 짬뽕 국물에 말아먹기
남산만한 배 움켜잡고 집에 가는일만 남았네...
집에오는길에 들린 중국집
상호명이 중국집인데 여기 런치에 고추잡채밥이 팁까지 10불이면 먹고 맛도
내가 좋아하는 맵고 짜고 기름진 맛이라 ㅋㅋ 집에 오는길에 들려서 먹고 오기로 함
나의 면사랑은 어떡하나.. 다이어트는 여기서 포기하고
일단 먹고 보자 ㅎ
잡채랑 밥이랑 먹다가 면 다먹으면 남은 밥은 짬뽕 국물에 말아먹기
남산만한 배 움켜잡고 집에 가는일만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