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날씨가 선선해져서..
동네 뒷 산에 위치한 부경대학교 도서관 주변을 거닐고 왔습니다..~~
여긴 학교 올라가는 도중에서 본 감만동 신선대 두부입니다..^^
요즘들어...
나이가 들어가면서(40대 진입) 시간을 정말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데..
퇴근 후 내게 조금이나마 주어진 시간들을 어느 곳에 열정을 쏟을 지 ...
지금 할 수 있고 의미있는 일들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여기 스티미너분들의 글들을 읽어면서..
젊은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다들 자기 나름대로 개성 있고 의미 있는 일들을 하면서 지내시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면서 그런 일을 찾지 못한 제가 조금 그러네여..~~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해 살아가야하는데..
그러지 못 한 몇%가 너무 아쉽네요..~~
암튼 다음 글에는 조금 즐겨운 글로 포스팅 하고 싶네요..^^
부경대 도서관 P.M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