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을 받아서 글을 한번 써봅니다.
이런 이벤트의 일부분이 되는것도 좋은 기분이군요.
제가 만약 3초 동안 미래를 볼 수 있다면
부흥한 시리아의 모습을 보고 싶군요.
강대국들의 세력놀음에 이제는 이슬람 극단주의에 의해
폐허가 되어버린 나라.
이런 나라가 다시한번 발돋음 해서
행복한 나라가 되어줌으로서
전세계의 허덕이는 나라에게
하나의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 모습이 블럭체인을 활용한 모습이라면 더더욱 좋겠군요.
교우관계가 넓지 못한지라 누굴 지명을 하진 못하겠군요.
이런 이벤트에 참가하게 해주신 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