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자관점
E O S 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I C O 가격보다 몇배 높은 가격으로
비트파이넥스에서 거래되고 있는것이
EOS를 보유하지 않은저로서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이렇게 급등하는 차트를 보면서
내가 뭔가를 잘못 생각 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기회를 잃엇다는 공포감이 큽니다.
오랜 기간동안 주식투자를 하고
이번에 steem에 투자를 하면서
아무리 직관이 뛰어나도 성급하게
뛰어들지 말자라는 결론 을 내렸습니다.
사람들이 열광 하는 곳에는
대부분 블랙스완이 찾아왔고
대중들이 알지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것을 많이 경험 했습니다.
나는 이 차트를 기억 합니다.
1년의 세월동안 많은이를 절망에 빠트린
steem의 차트입니다.
친구는 70만 사토시 때무터
저에게 steem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나는 나만의 투자방법을 고수하며
열심히 steemit 활동을 하겠습니다.
지난 몇일 댓글 장원이 되신분은 6분 입니다.
좋은글에 리스팀하고 보팅은 내맘대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