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끄고 뒤돌아 봅시다.
지난 3개월 steemit을 하면서
하루에 2편씩 매일 글을 쓰고 밤새
스티미언들과 관계를 맻으면서
5000개의 steem을 모았고 명성도도
62에 도달 했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시간을 steemit에
투자한 결과 입니다.
관계를 형성하고 관계를 유지 하는데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많은 노동을 필요로 합니다.
새로운 관계를 맺을 때마다 할애하는
시간이 길어져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지요.
자신의 글에 댓글을 남긴 사람에게
장문의 댓글을 날리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댓글을 가장한 포스팅입니다.
그 많은 방문객에게 일일이 편지를 써주는
그 정성이면 못할게 없겠군아
하지만 한편으로 그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잠은 몇시간을 자는지?
건강은 어떠한지?
오늘부터 나는 steemit 하는 시간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려고 합니다.
steemit이 즐거울 만큼만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관계를 늘려 나가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이미 관계를 맺고 살아온 사람의 마음을
더 헤아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지금 당신이 펌퓨터 앞에 앉아 있는동안
한사람은 당신의 뒷모습을 바라볼수 있습니다.
가끔 컴퓨터를 끄고 뒤돌아 보세요.
오늘 비트랙스 현황판을 보니
붉게 물들었네요
제 계좌도 붉게 물들고...
이렇게 무더운날 혹독한
겨울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팀도 많이 하락 했네요
빨리 올라서
많은 사람에게 나눠 줄수 있도록
게이지가 커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