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말했습니다.
"너는 돈이 좀 있으면 엄청나게 건방져 질거야"
내가 음흉하게 대답했습니다.
" 돈이 있으면 건방져도 괜잖아"
친구가 웃으며 또 말했습니다
"아무리 돈이 있어도 건방져선 안돼"
내가 또 말합니다
"나는 수십년을 돈 없이 살았어"
"나는 돈이 있으면 마음껏 건방지고 싶어"
" 한없이 건방지다가 돌아오면 되는 거지"
steem의 엄청난 미래가치를 상상하면서
친구와 나눈 대화 입니다.
내가 건방질까봐 나를 단련시키는 것일까?
어제도 40000사토시가 깨졌었습니다.
엄청나게 손실중인 스트라티스를 팔아
또 steem으로 바꿨습니다.
이제 제 수중에는 steem밖에 없습니다.
나도 한번쯤 건방져 보고 싶습니다.
steem은 빨리 내사랑에 보답해야 합니다.
다운 보팅을 하신 @SadKitten님 감사합니다.
처음 다운보팅을 받아 가문의 영광 입니다.
드디어 저도 다운 보팅 받은 사람 명단에 들었네요
즐거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