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followers 가 1000명을 돌파한 날입니다.
평판도 65를 돌파 했습니다.
축배를 들면서 축하를 받고 싶은 마음이
염치없이 느껴지는 건 왜 일까요.
친구는 나보다 100배 아니 그이상
steemit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의 머리속은 온통 steemit의 미래가 있고
그의 행동은 늘 steemit의
미래를 향해 있습니다.
아마 이번 스달깡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도
본인이 생각 하기에 steemit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는 신념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 했을거라고 믿습니다.
저 또한 제가 판단하는 가치를 향하여
포스팅을 했고 토론을 이끌어 냈습니다.
대중이 어떻게 판단 하느냐 만 남았습니다.
스달거래소의 영업정지가
이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제친구를 모욕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3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