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판매하신 이디아디지탈 상품권이
어제 휴대폰 문자로 왔습니다.
운 좋게도 공짜로 받은 상품이라
저 김백수 에게는 의미가 컸습니다.
왜냐하면 백수에게 있어 돈드일이
가장 공포스런 일이니까요 ㅋㅋ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커피는 내가 살테니 지갑 두고와”
전화기 너머로 너털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가 남양주시 호평동의
이디아 커피숍입니다.
유동인구가 제법많은 곳이라
작고 아담해도 장사되는게
쏠쏠해 보입니다.
친구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며 가상화폐도 이야기하고
kr-market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한참을 이야기 했습니다.
친구는 술을 안마시니 요런 상품권이
내게는 최고의 선물 입니다.
님 좋은 상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비트즙 기대 됩니다.
하루에 2시간은 kr-market에서 살아야 겠습니다
kr--market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