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미국 시간) 에 Financial times, Verge 등의 언론에 뜬 보도입니다.
50개가 넘는 세계 유수의 AI 전문가와 대학들이 KAIST 가 AI 무기개발 연구실을 열었다는 소식에 우려하며 보이콧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외신들은 KAIST의 기술력과 함께 한화라는 재벌이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우려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미 관련 전문가들은 UN에 공식적으로 무기 개발에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한국의 기술력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인지 모르지만, 이런 중대한 일이 최고의 두뇌가 모인곳에서 적절한 토론이 없이 진행된다는 것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비밀이 없는 한국의 단면을 또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