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돈사입니다.
혼자말 또 주절주절 해 봅니다.
스팀잇, 가격을 떠나 위기가 언제일까
요즘 블록체인기반 SNS 라고 많이 나온다.
쉽게 이야기 하면 스팀잇의 경쟁자들인거지.... 지금은 스팀잇이 선구자로써의 역할을 하며
방송도 타고 신문에도 나와가면서 질주를 하고있다. 아무래도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라면 스팀잇으로 많이 넘어오고있고, 또한 네이버나 다음 브런치, 등등 유저들이 생산한 컨텐츠로 먹고사는 업체들을 보면서 회의를 느낀 컨텐츠 생산자들도 많이 넘어오고있다.
내가 현재 알고있는 블록체인기반SNS 코인들만 한 4개정도 되는거 같은데
그 코인들이 성장하면 스팀잇을 위협할 수 있을까?
나는 각자 특징을 보이면서 블록체인기반 SNS 시장을 키울 수 있으면 그게 베스트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컨텐츠 창작자들에게는 독자기반의 보상이 돌아가는게 아주 '당연'한 문화가 되겠지.
이런 경쟁자들이 크는것은 위협이 아니다.
그럼 언제??
아마.... 기존에 유저를 갖고있는 포털들
그러니까 네이버, 다음카카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이런곳에서 블록체인을 도입하면서 컨텐츠 창작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주는 순간...
스팀잇은 선구자임에도 불구하고 큰 위기에 빠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같은 배에 탄 동지로써 지금 유저들의 피드백을 잘 듣고 변화하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변화들을 통해서... 기존의 기득권 세력들이 이 시장에 들어올때 선점의 효과를 충분히 누리고 경쟁할 수 있을만한 크기가 되었기를 기도해 본다.
내 경험을 기억해 보면....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혁명적이였던 많은 아이템들이... 대기업이 해당아이템 시장에 뛰어들면서 빛을 발하지도 못하고 죽었던... 그런 기억도 난다. 그런게 위험하지 않을까...?
아참... 스팀잇의 보상체계는 특허?랄까... 후발주자로부터 보호될 무언가의 장치가 되어있을까?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