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네 회사는 여름 휴가도 짬순으로 날짜 정해서 뿌려버린다고 하네요...
그동생 회사 생활 4년차인데 아직도 팀 막내인데...
매년 극 성수기에만 날짜 잡아주고 그것도 일주전에 통보해주고....
아직 여행다운 국내여행 조차 못가봤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점때문에 우리 한국 회사원들이 점점 몸과 마음이 아파 가는거 아닐까 ?
아는 동생네 회사는 여름 휴가도 짬순으로 날짜 정해서 뿌려버린다고 하네요...
그동생 회사 생활 4년차인데 아직도 팀 막내인데...
매년 극 성수기에만 날짜 잡아주고 그것도 일주전에 통보해주고....
아직 여행다운 국내여행 조차 못가봤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점때문에 우리 한국 회사원들이 점점 몸과 마음이 아파 가는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