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오스 서포터 크리머 입니다 :)
포스팅 소재를 기획 하기 위해 트위터를 들어갔는데 EOS Cafe의 Troi Bryan님의 글을 이제 봤네요 ㅎㅎ
나도 고마워 (Thanks, too)
- 저도 EOS Cafe에 고맙습니다.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EOS 카페 에어드랍] 이 글이 약 18,000의 조회수를 기록했기 때문이죠 ㅎㅎ
하지만 미안해..(But i'm sorry)
- 빈 에어드랍 소식을 알려드리고 얼마 후 EOS Cafe : 크리머 레이팅을 통해 EOS Cafe를 분석 / 평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