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머 입니다 :)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
- 주목 받는 두 플랫폼의 대장들이 펼치는 설전을 소개해 드리자는 취지의 글입니다.
[이오스 vs 에이다] 번외편: 다 드루와 ! 스팀잇에 다시 한번 논쟁의 불꽃을 일으켜보자
https://steemit.com/kr/@creamer7/vs-oprth-seungjae1012-indend007
댄과 찰스의 논쟁과 더불어 스팀잇 내에서도 뜨거운 논쟁이 오가고있습니다.
[이오스 vs 에이다] 1편 - 댄 : 에이다는 180kg 짜리 방탄복이야. 뭔 말이냐면 쓸모가 없어.
https://steemit.com/kr/@creamer7/vs-1-180kg
- 댄의 선빵으로 시작 된 [이오스 vs 에이다] 1편에 이어 2편으로 찾아왔습니다.
- 과연 댄의 주장대로 찰스(에이다)는 180kg짜리 방탄복을 입고 있는 것 일까요?
- 찰스(에이다)는 텔레그램을 통해 간단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찰스(에이다) :
찰스 (에이다) :
- [댄은 자기가 모든 걸 발명했고 그외에는 모두 쓸모 없다 주장하고 있어.] 그것이 댄이 하는 일이고 가장 잘하는 일이야.
댄 의 주장 1.
- 에이다의 합의알고리즘은 내 DPOS(위임 증명 방식)를 카피 한 거자나.
찰스 (에이다)의 반박 :
- 그렇게 따지면 넌 1970년대의 것을 훔쳤자나. DPOS는 기본적으로 Paxos의 투표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넌 Leslie Lamport 를 인용하지 않았잖아.
댄의 주장 2.
- 에이다의 합의 알고리즘은 잘못된 가정으로 인해 보안수준이 낮고 실용성이 떨어져.
찰스(에이다)의 반박 :
너가 말한 무작위 노드 선정에 관한 것은 완전히 틀렸어.
우리는 SCRAPE라 불리는 특별한 프로토콜을 새롭게 만들었어. 프로토콜 설계 과정은 주관적인 과정이 아니야 ! 이건 현대 암호학에 있어서 잘 알려진 과정이야. 지켜야할 기준이 있어. 근데 이러한 기준을 지키지 않는것에 대해 사람들이 순진하게 받아들일수 있는지 난 심각하게 놀라워.
찰스(에이다)의 프로세스 (기준)
- POW(작업증명방식:채굴)를 증명 후
- POS(지분 증명 방식)가 이를 충족 시킨다는 것을 증명 한다.
-그 시점 부터 , 지금까지 한 가정을 현실에서 완벽하게 만드는 게임이 될 거야. 이게 우리가 1년 반 동안 하고 있는 일이야 ! 엄청 체계적인 방식으로 말이야.
찰스(에이다)의 공격
- 그리고 댄, 너도 초당 100만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것에 대해 얘기하는데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이동할 전략이 전혀 없자나.
사견 및 결론.
찰스(에이다)는 수학적이고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답변에 주된 내용은 합의 알고리즘의 정의에 대한 내용이며 POW 벤치 마킹에 대한 내용 입니다.
찰스의 주장의 핵심은 합의 알고리즘에 있어 주관적인 개입은 필요 없으며 철저히 검증 된 후 진행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