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6개월 전만해도 "비트코인에 투자하려고..." 라고 말했던 학교 동기의 말을 흘려 들었던 접니다.
근데 불과 1개월만에 광풍의 한가운데에서, 상대적인 박탈감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 중 한명이 되어 있네요.
동료들과도 종종 토론하긴 합니다만..
과연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이들의 가치는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쉽게 '금'으로 비교하면 될 것 같긴한데... 결국 돌덩어리인 금이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금은 현실에서 쓰임새가 있지만, 가상화폐의 실물과의 연계성이 모호해서.. 그냥 "금 같은 것" 이라고 정의하고 가기에는 석연찮은 느낌이 계속 남습니다. ㅎㅎ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