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담백하게 글을 잘 쓰셨네요 술술 읽어내려가면서 공감도 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참 신기한것이 남자는 여자와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같이 지내면 없던 감정도 생기는데 여자는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네요
고백은 시작점이 아니라 때를 맞춘 확인절차라고 들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솔직 담백하게 글을 잘 쓰셨네요 술술 읽어내려가면서 공감도 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참 신기한것이 남자는 여자와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같이 지내면 없던 감정도 생기는데 여자는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네요
고백은 시작점이 아니라 때를 맞춘 확인절차라고 들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RE: 기억 속의 기독교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