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며칠만에 스팀잇 왔네요 ㅠㅠ..
요즘 안하던 야간일을 하려니까 몸이 너무 피곤해서 ㅋㅋㅋ..
주말도 끝나가는데 거의 잠만 잔듯 ㅠㅠ..
다음주부터는 다시 매일 와야죠 ㅎㅎ
오늘은 큰맘먹고 산 골전도 이어폰..!!!
그중에서도 비싼 ㅠㅠ..제품을 구입했네요(가격 195,000원)
일하면서 전화받고 왔다갔다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진동이라 잘 안울리기도 하고 이어폰을 꽂고 다니기는 위험하고..
여러모로 주위소리도 들을 수 있는 골전도 이어폰구입!
박스를 벗긴 후 모습..ㅋㅋ
심플한 구성이네용
저기엔 안나오지만 파우치와 이어폰, 충전케이블, 귀마개
귀마개는 주위소리 안들으려면 꽂으라는거 같은데
저거 꽂고 들을 바에는 이어폰을 끼겠죠 ㅋㅋ
결론 : 무쓸모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 좋은 파우치..
저도 웬만하면 가방을 들고 다니다 보니
저런 파우치는 참 실용적인듯 싶네요
파우치 재질은 말랑 말랑 고무 느낌...
생활방수정도는 될듯 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생략..
그냥 블루투스 연결한다고 생각하심 될듯
사용후기는 어제 오늘 4시간 사용결과
음질은 상당히 깨끗합니다
골전도라서 오래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약간 거슬리는 감이 있지만
특별히 조이거나 걸리적 거리지는 않네요
디자인도 최대한 눈에 띄지 않아서 좋고
풀충전 2시간에 6시간 러닝타임이면 괜춘한듯..
무게도 무겁지 않고..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은 별로 였는데
이건 격렬한 운동을 해도 괜찮고 하니
헬스나 등산등을 할때도 좋을것 같네요
주위 소리도 들리니 안전하기도 하고..
앞으로 자주자주 사용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