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인을 해오면서 폭락사태에 대한 경험이 많습니다.
주로
현재 고점에서 물리신분들의 생각은 이러실겁니다
- 지금팔아서 저점에 사고 손해를 메꾼다
- 지금이라도 팔고 이 장을 떠난다
- 차트를 안보고 가지고 있자
저는 3번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2번을 선택하신 분들을 제가 어떻게 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허나 1번을 선택하시는분들에겐 너무 위험성이 크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이 장에서 단타치는것은 도박과 다름없습니다
예를들어 비트코인을 2400만원에 매수한 시점에서
2200에 매도하고 저점을 잡는다 가정해봅시다.
제가 본 코인을 아직 오랫동안 하지않은 사람들의 행동은 대략 이렇습니다.
2200 매도 > 2250~2300까지 데드캣 발생 (폭락 중 일시적인 상승)
추격 매수 > 코인수량 감소=손해
그러므로 아직 1번을 고민중이신 분들은 홀딩을 추천드립니다.
위 차트에 1년전 비트코인가격이 170>91만원 까지 떨어졌습니다.
그후 4번이상의 폭락이 있었을때 제가 제일 많이 들은말은
"비트코인 이제 망한다" 입니다
현재 가격은 1월가격의 23배, 9월 가격의 7배 입니다.
물론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다시 이런 상승을 보기 힘들겁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관심이 쏠리고 거래소가 아직 신규가입을 받지않는 시점에서
신규유입시 회복,상승 가능성은 어마어마하다고 봅니다.
홀딩하시는분들
아직 매도하지않으셧다면 '손해' 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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