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저는 원자재에 관심이 많은데요. 오일, 금뿐만이 아니라 구리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대산업에 있어서 구리는 뛰어난 전기전도성으로 활용성이 매우 뛰어나며 구리 가격에 따라 세계경제의 경기상승 및 경기둔화를 예측할 수 있어 실물경제의 경제 선행지표로 활용되기도 하였습니다.
1일지표 6일연속 상승중
그중 중국은 구리의 소비가 전 세계의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건설과 인프라, 일대일로의 정책에 따라 구리 가격 상승에 힘을 얻고 있는 실정입니다. 게다가 최근 칠레의 BHP 에스콘디다 광산 노조의 임금협상, 인도 2위 구리 광산업체가 환경 오염 문제로 문을 닫은 점도 공급 문제의 차질을 우려한 점에 따라 가격 상승의 요인이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잉여 공급이 나타난다고 예측했지만 닥터 쿠퍼(Dr Copper)라 불리는 구리의 랠리가 계속 지속될지 궁금합니다. 항상 투자는 신중히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