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도쿄에서 가끔 사이타마 이루마 코스트코를 갔었습니다. 장 보는 것도 싸고 그 옆에 미쓰이 아울렛 파크가 있어서 같이 자주 들렸었는데요. 많은 한국인 분들도 아시는 나이키 팩토리가 있어서 갈 때마다 들렸던 것 같습니다. 그 외의 매장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양한 나이키 제품들이 있어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데요. 그때 당시 때 마침 르브론 시그니처 슈즈가 정말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라 재판매 겸 아니면 취미 활동으로 신을 겸 구입을 했었습니다.
나이키 LeBron 12 EXT
인터넷 판매에 앞서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해봤는데요.
- 가격이 저렴한 점
- NBA 르브론 제임스의 상징성 및 기능과 디자인
- 일본의 소도시면 나이키 매장의 접근성이 떨어지는점
- 일본학교의 동아리 활성화에 따른 수요
- 일반인 농구 동아리의 수요
등의 이유로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고 대략 5천엔의 이익을 보고 무사히 판매를 했습니다. 최근 저도 소호무역에 관심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도 이미 하고 계시고 실제로 제 직장동료분도 투잡으로서 소호무역을 하고 있으며, 월급 이외의 수입을 거두고 계십니다. 일본도 다양한 도매시장이 있으며, 중국의 알리바바 및 이우 시장 또한 관심이 많은데요.
도쿄 에토와르 도매시장
중국 이우시장
하지만 아이템 선정 후 추후 재고품의 처리, 도매로 접근 할 시 대량 구입 문제에 따른 신중성 등은 리스크로 남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고수분들은 주문을 받아 직접 제작까지 의뢰하여 재고품의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개인적으로도 여러모로 공부가 필요할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